보도자료 안양문화예술재단, 제8대 최우규 대표이사 취임
작성일 : 2024-04-18 조회 : 164

▪ 제8대 최우규 대표이사 취임. 재단 운영 4대 핵심 과제 밝히며, 시민 모두 함께 문화를 통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 제8대 대표이사에 최우규 전 안양시의장이 취임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난 1월부터 신임 대표이사 채용 공고 및 접수, 서류와 면접심사,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우규 대표이사를 선정하고, 안양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4월 17일(수) 임명했다. 

최우규 대표이사는 안양대학교를 졸업, 동 대학원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제8대 경기도의원, 국회 사무처 정책연구원, 제8대 안양시의원, 안양문화예술재단 비상임감사 등을 역임했다.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우규 대표이사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 ▲시민 문화향유 확대, ▲지역예술인 지원 확대 ▲조직 역량 강화에 관한 4대 핵심과제를 밝히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조직 운영과 열린 경영을 통해 안양시민 모두 함께 문화를 통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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