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안양문화예술재단, 설 명절 대비 임직원 대상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모의훈련>실시
작성일 : 2024-02-06 조회 : 193

▪ 재단 임직원 대상 부패취약시기에 발생하기 쉬운 청탁금지법 위반 상황에 대한 신고 모의훈련 시행
▪ 모의훈련을 비롯해 교육,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 위해 노력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설 명절을 대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2월 1일부터 6일까지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부패취약시기인 명절에 발생되기 쉬운 금품수수 상황에 직원들이 직면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모의훈련은 지난 해 서면으로 실시한 훈련에 이어, 올해는 실제 물품을 전달받아 금품수수 위반 사항을 판단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고민해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게 설계했다. 이번 훈련은 8개 부서 중 3개 부서를 임의로 선정해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도 추석 명절에 맞춰 임직원 대상으로 모의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모의훈련 뿐 아니라 주기적인 청렴 교육, 퀴즈대회, 간담회, 청렴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임직원의 청렴인식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청렴 예방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주기적인 반부패 교육을 통해 안양시와 함께 청렴한 재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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