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3 꿈의 댄스팀‘아토’ 제1회 정기공연 <춤추는 세상>
작성일 : 2023-12-14 조회 : 176

▪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무용 교육을 통해 가치관‧정체성‧미래 역량 발굴하는 ‘꿈의 댄스팀’운영
▪ 7월부터 진행한 다양한 무용 교육의 성과 발표회 12월 16일 평촌아트홀서 공연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댄스교육지원 공모사업인 <2023 꿈의 댄스팀 거점 사업>에 선정되어 7월부터 교육한 성과를  12월 16일(토) 평촌아트홀에서 공연한다. 

<2023 꿈의 댄스팀 거점 사업>은 초등부터 고등학생까지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무용창작 교육과정을 통한 레퍼토리(작품) 구축 및 발표(공연)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가치관, 정체성, 미래 역량 발굴 등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리케이댄스 예술감독인 이경은 무용감독과 함께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대무용뿐만 아니라 힙합, 훌라댄스, 실용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정규교육과 특강, 체험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2023 안양춤축제> 폐막식 무대에 참여하며 ‘춤의 도시 안양’을 구현해 냈다. 

이번 정기공연은 강사와 단원들이 직접 소통하며 창작 과정에 참여해 깨지는 리듬, 춤추는 리듬, 꿈꾸는 리듬 총3부로 구성했으며, 평범한 일상에서 춤을 통해 변화되는 과정을 그려나가며 ‘춤’이 선물처럼 다가온 순간들을 몸짓으로 표현해 낸다. 

안양문화예술재단 박인옥 대표이사는 “<꿈의 댄스> 사업을 통해 안양 청소년들이 다양한 춤을 배우며, 안무도 만들고, 축대 무대에 오르며 성장한 과정을 정기공연을 통해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꿈의 댄스팀 ‘아토’의 <제1회 정기공연-춤추는 세상> 관람은 전 연령, 전석 무료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 www.ayac.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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