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극장에 유령이 산다> 참가자 모집
작성일 : 2022-06-13 조회 : 57

 


▪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문화예술 직업체험 교육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3년 연속 선정 
▪ 초등학생 대상, 전통연희와 미디어·사운드아트가 접목한 문화예술 교육 콘텐츠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문화예술 직업체험 교육 프로그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에 3년 연속 선정되어, 안양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극장에 유령이 산다> 프로그램 참가자를 6월 13일부터 7월 25일까지 모집한다.   
 
<극장에 유령이 산다>는 미디어 및 사운드아트와 전통연희가 결합한 통합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평촌아트홀에 유령이 살고 있다면 어떨까?’하는 발상으로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함께 탐험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에 판타지를 심어주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션 맵핑, 영상 크로마키 등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을 비롯해 소리 콜라주, 컴퓨터 음악 등 청각적 효과를 표현해 낼 수 있는 기술, 음향과 영상을 합친 시스템인 오디오 비주얼 기술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전통연희에서 사용하는 소리 표현과 빛, 움직임을 접목해 전통과 기술이 결합한 예술 체험을 경험 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3년 연속 지원사업 선정으로 노하우가 쌓인 만큼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에게 기술과 결합한 예술경험을 통해 예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말했다. 

교육은 미디어아트, 전통연희 전수자, 스토리 작가, 설치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0명이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7월 26일부터 8월 25일까지 3시간씩 11차시 교육과정으로 평촌아트홀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이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하고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문의. 031-68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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