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4월 문화가 있는 날 <서혜경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작성일 : 2022-04-22 조회 : 59

 


 ▪ 매 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서혜경 초청!
 ▪ <서혜경 피아노 리사이틀> 전국투어 첫 번째 공연!

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박인옥)은 4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4월 29일 오후 7시 평촌아트홀에서 <서혜경 피아노 리사이틀>을 공연한다. 

피아니스트 서혜경은 5살에 처음 피아노를 배우고 8살에 서울교대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이화경향콩쿠르 특상 수상, 국립교향악단(현 KBS교향악단)과 협연하며 화려한 데뷔를 했다. 1980년 세계적인 콩쿠르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대열에 합류했다. 샤를 뒤투아, 네빌 마리너, 이반 피셔, 프란츠 벨저 뫼스트 등 저명한 마에스트로와 협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카네기홀이 선정한 세계 3대 피아니스트’로 불리 우고 있다. 

서혜경은 이번 공연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베토벤 음악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표현해 낸다. 베토벤의 초기 피아노곡인 비창(Sonata No.8)과 월광(Sonata No.14), 표현의 깊이를 더한 중기 피아노곡 열정(Sonata No.23) 그리고 피아노를 위한 론도 Op.51 No.1을 연주하며 베토벤 음악을 로맨틱 스타일 피아노로 재해석한다. 

지난 해 데뷔 50주년 무대로 러시아 후기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라흐마니노프의 곡을 연주한데 이어 올해 베토벤 곡으로 전국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안양 평촌아트홀을 시작으로 서울 예술의전당, 김포아트홀 등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재단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티켓 정책을 펼치고 있다. 티켓 가격은 전석 5천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31-687-0500 

 

위로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