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업 건축방물관 잔디 진입 불가에 대하여
작성일 : 2020-12-06 10:56:37 조회 : 948 작성 ID : sb2june

안녕하세요.안양천이나 관악산 방문을 위해, 중간지점인 김중업건축박물관을 종종 지나다니는 시민입니다. 올여름부터 잔디밭에 진입을 하지 못하도록 하얀줄로 펜스를 쳐놓아져있습니다. 그당시 해충 제거를 위한 약을 뿌렸다고 진입을 막았는데, 아직까지도 그대로 되어있네요. 조속한 복구를 요청드립니다.

답변내용

관리자 2020-12-06 10:56:37
1.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고객의소리에 신청하신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 귀하의 민원내용은 "박물관 내 잔디구역 이용개방 요구"에 관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

3. 귀하의 질의사항에 대해 검토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박물관을 왕래하는 시민들의 잔디구역을 이용하고 횡단하는 사례가
빈번하여 잔디가 고사하는 부분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사된 부분에 잡초가 번식하고 있어 하절기에 잔디보호를 위하여
제초작업 및 제초제와 병충해 방지제를 살포하였고 약품에 의한 시민의
건강의 염려로 휀스를 쳐 이용을 제한 하였습니다.
현재는 동절기로 난지형 잔디인 한국잔디의 특성상 토양의 온도(10℃이
하)에 따라 생장이 중지되는 휴면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잔디를 밟거나 훼손될 시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어 귀하께서 요구하신 잔디구역의 조속한 개방은 어려움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잔디의 원상회복과 쾌적한 박물관 조경 환경을 위해 추후 잔디
상태에 따라 개방할 계획에 있으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4. 귀하의 질문에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안양문화예술재단 박물관 담당 이석춘, 유진우(☏031-687-0905~6)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위로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