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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와 민 Sulki & Min
슬기와 민은 최슬기와 최성민으로 구성된 그래픽디자이너 듀오이다. 각각 중앙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두 사람 모두 예일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예일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2001년부터 공동작업을 시작했으며, 2003년부터 2005년까지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에 위치한 얀 판 에이크 아카데미의 디자인과 연구원으로 일한 바 있다. 김진혜갤러리(2008)와 갤러리 팩토리(2006)에서 개인전을 개최했고, <노 마운틴 하이 이너프>(시청각, 2013), <인생사용법>(문화역서울 284, 2012), <2012 헨켈 이노아트 프로젝트2012–순간의 접착>(대안공간 루프, 2012), <덧붙임: 반복의 유용성>(EXD’11, 2011), <그래픽디자인: 나우 인 프로덕션>(워커아트센터, 2011), <플랫폼 인 기무사>(옛 국군기무사령부 터, 2009), <대학로 100번지>(아르코미술관, 2009) 등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최슬기는 계원예술대학교에서, 최성민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규모콜렉티브
  • 타입디자이너
  • 국적대한민국
  • 거주지,활동지서울
  • 웹사이트http://www.sulk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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