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장-뤽 빌무트 Jean-Luc Vilmouth
1952년 프랑스 크로이츠발트에서 출생한 장-뤽 빌무트는 메츠미술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오브제를 애초의 맥락에서 벗어난 새로운 환경에 위치시켜 그 안에 담긴 역사를 드러내는 작품을 선보여왔다. 빌라두파크 현대미술센터(안느마스, 2007), 갤러리 안느비달(파리, 2006), 카르카손성(카르카손, 2005)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으며,<가장 귀찮은 일에서 도망치기>(스톡홀름 쿤스트홀, 2007), <미지의 코드>(팔레드도쿄, 2004), <에치고-츠마리 트리엔날레>(2003), <템포>(뉴욕현대미술관, 2002), <엘리시안 필드>(퐁피두센터, 2000) 등의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파리국립고등미술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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