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APAPI-Box APAPI-Box
2회 APAP의 안내 데스크로, 기술적인 접근을 통해 시각예술에서 소통의 문제를 고민해온 작가의 작품이다. 는 중앙공원, 희망공원, 평촌역 2번 출구 앞을 포함한 다섯 곳에서 자원봉사자와 도슨트의 활동 기점으로 기능하며 시민들에게 관련 자료를 제공했다. 유리로 만든 한쪽 벽면을 사이로 관람객이 쉴 수 있는 벤치를 설치했고, 미닫이 형태의 출입문을 통해 관람객이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작품의 형태가 달라지도록 만들었다. 주변의 풍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적으로 중성적인 색상을 사용하고 박스의 윗부분만 초록색 나뭇잎과 대비되는 붉은색을 사용했다. 한편 작가는 4회 APAP의 초청공모전 프로그램의 공간화를 통해 자신의 작품 <가림막>을 APAP에 기증하기도 했다. <가림막>은 안양파빌리온에서 프로젝트 아카이브와 기획전시 리빙 애즈 폼을 품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 규모일시적, 일회성
  • 타입거리 조형물, 야외 조각
  • 매체architecture_and_fine_art_mate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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