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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방방! Play, Bang Bang!
안양 2동을 기반으로 한 마을 예술 프로젝트로,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공동체의 힘을 재확인하고자 했다. 특히 작가는 골목과 정자가 제 기능을 회복해야 동네가 살아난다고 보고, 마을의 완충 공간이자 공적 영역인 이 공간들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라움라보어의 <방방>을 활용한 <봄맞이 마을잔치>, 노인들의 의제를 들춰본 <실버컨퍼런스>,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경제개념을 배웠던 <꿈나무늘예솔벼룩시장>, 공공장소에서 시민들의 불평을 노래한 <불평합창단>, 지역의 시급한 현안이었던 쓰레기 문제에 개입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해결해나간 <청소프로젝트>, 낯선 문화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 <외국작가 홈스테이>, 청소년의 힘으로 일상의 삶에 개입한 <간섭의 힘>, 자전거와 산보객의 안전을 위한 <자체발광바퀴>, 안양 2동의 지역신문 <우리동네가 방방> 등의 프로그램을 약 9개월간 진행했다. 작가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주민들 스스로 잠재한 예술적 상상력을 발견하여 삶의 활력을 되찾고 미래를 위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했다.
  • 규모일시적, 일회성
  • 타입공동체 기반, 사회적 활동,교육 프로그램,컨퍼런스,퍼블릭 이벤트,퍼포먼스, 공연
  • 매체참여형 워크숍 교육 활동,agriculture,architecture_and_fine_art_material,narrative_and_writings,public_events,sound_photography_and_video_docum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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