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오픈 파빌리온 Open Pavilion
휴식 공간이자 다양한 모임 장소로 활용하는 새로운 의미의 정자로, 영구적인 철 구조물과 그 사이를 잇는 교체 가능한 해먹으로 이루어져 있다. 둥지와 같은 모양의 구조물은 철제 파이프로 매듭 고리를 만들며 엮어 완성했고, 구조물의 상부에는 햇빛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차양막을 부착했다. 하부는 나일론으로 만든 그물망으로 제작하여 이용자가 앉아서 쉴 수 있도록 했다. 전통적인 정자가 주변 경관을 바라보는 외부지향의 장소라면 사람들이 둘러 앉아 공간의 중심을 바라보는 <오픈 파빌리온>은 내부지향적 장소이다. 건축가는 공공 장소지만 친밀한 사회 관계를 형성하는 공공 거실의 역할을 하는 구조물을 만들고자 했다. 훌라우프로 만든 <링 돔>과 바람을 활용한 <에어 포레스트>를 통해 파빌리온에 대한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선보였던 건축가의 작품이다.
  • 규모장기간
  • 매체architecture_and_fine_art_material
  • 재료철재, 해먹,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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