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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와 그래픽 디자인 IdentityGraphic Design
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아이덴티티와 그래픽 디자인은 안양 시민들부터 전 세계 예술인들에 이르는 폭넓은 관객들에게 일관되고 명료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시각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그에 맞추어 다양한 디자인물을 생산했다. 4회의 브랜딩은 2005년부터 시작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만들어내는 시간의 스펙트럼에서 "현재"에 주목하며 이를 "안양예술공원"이라는 구체적인 장소를 통해 드러내는 방식으로, 2013년 10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지금/여기"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의 "현재"를 세계 어디에서나, 동시에 지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중심축이 될 안양파빌리온의 외부에 입체 조형물을 설치하고 이를 실시간 촬영한 화상을 중심으로 전개될 이 브랜드 캠페인은, 오랫동안 다양한 문화에서 장소와 시간을 지각하고 이해하는 방식으로 활용되어왔던 "그림자"를 시각적 은유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안양파빌리온의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그 흔적을 아이덴티티의 일부로 포함하게 된다. 또한 이 과정을 실시간으로 기록하며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채널을 디자인 하게 되는데, 이는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로고, 확장-반응형 웹페이지, 주문형 인쇄, 아카이브 API의 제공 등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관객과 만나게 된다. 
"현재성"과 "참여가능성"을 중심으로 하는 이 브랜딩은 웹사이트와 온라인 아카이브, 옥외 설치물, 전시 도록 외 각종 인쇄물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적용되었다.
  • 규모일시적, 일회성
  • 타입웹/디지털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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