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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그 프리 타워 Smog Free Tower
단 로세하르데의 <스모그 프리 타워>는 세계 최초의 '공기정화탑'이라는 닉네임이 붙었을 정도로, 예술과 테크놀로지가 병합된 새로운 차원의 작품이다. 높이가 7m 정도인 이 작품은 단순히 기능성 금속 설치물을 넘어 특별한 양이온 기술을 탑재한 특허 발명품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미세먼지 문제는 단순히 공기오염이란 차원을 넘어, 인류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로도 전 세계 각국에서 앞 다퉈 원천적인 해결방안 모색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런 시점에서 <스모그 프리 타워>는 APAP6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역할로 초대된 것이다. 도시와 환경의 공생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이 작품을 통해, 안양시의 '시민을 위한 보다 나은 근본적인 삶의 질적 환경개선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는 셈이다.
참고로 현재 <스모그 프리 타워>는 세계에 단 2점 밖에 없다. 한 점은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중국 내 대도시를 장기간 순회 전시 중이고,단 로세하르데 작가의 활동 거점인 네델란드 로테르담에 설치됐던 나머지 한 점이 이번 APAP6에 선보이는 것이다.
  • 규모일시적, 일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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