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안양, 함께하는 미래도시 Paradise, Harmony, Tomorrow
이 작품은 작가가 개인적으로 수집한 종이로 된 이미지들을 콜라주하여 만들어 낸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인물, 꽃, 나비, 새 등의 다양한 이미지들을 사용하여 하나의 개인, 가족, 사회의 터전인 도시-공간 안에서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비물질적인 다양한 감정들과 꿈들을 구체적 이미지에 상징적으로 담아서 연결시키고 있다. 박지혜 작가는 이러한 파편적인 이미지의 조합을 통해 도시에 내재되어있는 각자의 꿈을 이루어가는 자신들만의 개인적인 공간이면서, 한편으로는 서로를 존중하고 공존하여 살아가야 하는 공생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시각화하여 제시하고 있다.
  • 규모일시적, 일회성
  • 재료P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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