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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케이프 안양 Playscape for Anyang
APAP 5는 안양예술공원에 어린이를 위한 시설이 부족하다는 데 문제의식을 가지고 얀 보에게 놀이터를 만들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운명적이게도, 작가는 최근 멕시코 시티의 타마요 미술관에서 열린 노구치의 플레이스케이프(Noguchi Playscapes) 전시를 관람한 참이었다. 얀 보는 이 전시를 관람한 뒤 비단 놀이터뿐 아니라 이사무 노구치의 탁월한 재능을 생각하고 있었고, 노구치의 작업을 소개할 기회를 언제,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를 고민 중이었다. 얀 보에 따르면 1이사무 노구치가 1930년대부터 시작한 어린이를 위한 공공장소 디자인은 대중을 위한 예술을 보이는 가장 이른 사례 가운데 하나이며, 모더니즘적 사고가 사회 변혁을 위한 제도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놀이터의 경우, 이는 몸동작과 놀이를 통한 어린이 교육을 의미한다. 얀 보는 건축가 최승호, 이사무 노구치 재단과 협업하여 2017년 안양예술공원에서 놀이터를 선보일 것이다.
  • 규모일시적, 일회성
  • 타입건축
  • 매체agriculture,architecture_and_fine_art_material
  • 재료협업 조경작업, 콘크리트, 강철, 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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