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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안양유원지) Shooting (Anyang Resort Version)
문형민은 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의 초대를 받고, 안양예술공원에서 철거를 앞둔 공기총 사격장을 이용한 작품을 선보였다. 먼저 작가는 실크스크린으로 다양한 색상의 표적을 만들고, 사격장을 찾은 관람자에게 무료로 공기총을 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격을 마친 관람자는 자신의 표적에 서명을 한 후 이를 들고 사진을 찍거나, 작가의 소소한 질문에 답하는 인터뷰에 참여했다. 관람자의 친필 서명이 담긴 표적과 사진 기록 그리고 인터뷰 영상은 1회 APAP의 행사 기간 중 안양예술공원 내에 마련한 임시 전시장에서 볼 수 있었다. 인터뷰 영상에는 삼십팔 년간 이 사격장을 운영해왔던 주인 할머니의 이야기도 담겨 있었다.
  • 규모일시적, 일회성
  • 타입사운드, 비디오, 영화,사진,일시 또는 갤러리 설치
  • 매체architecture_and_fine_art_material,public_events,sound_photography_and_video_documentation
  • 재료실크스크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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