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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공방전 Sign Board
지역 주민과 함께 간판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눴던 워크샵으로, 2005년 11월 5일에서 13일까지 안양예술공원 내에 설치한 천막 형태의 부스에서 열렸다. 행사 기간 중 <간판공방전>은 다양한 관점에서 간판을 다룬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는데, 그 중에는 일반적인 간판에서 파생한 상품들, 즉 명패, 문패, 표지판 등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디자인하고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워크샵과,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이미지를 일종의 간판으로 보고 마스크를 소재로 삼은 워크샵도 있었다. 또한 디자이너나 예술가에게 간판이란 자신의 작품이라는 생각에 기반해 참여 작가와 계원예술대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했으며, 지역의 역사와 환경을 무형의 간판으로 간주하고 시민들이 촬영한 안양예술공원의 모습으로 지도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그룹은 간판을 소재로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사용하는 사물에 대한 정체성을 생각해보고, 그 해석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 
  • 규모일시적, 일회성
  • 타입교육 프로그램
  • 매체참여형 워크숍 교육 활동
  • 재료워크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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