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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이 Gim Chen Lee
이김천은 동국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으며, 현재 충청북도 음성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장지에 수묵으로 점을 찍어 불상을 그린 <법주사 마애불>, 골판지에 한지를 겹겹이 붙여 산의 원근을 표현한 <산>, 골판지와 한지를 사용해 실제 작동하는 스피커를 제작한 <스피커>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아트팩토리(파주, 2013), 신한갤러리(서울, 2012), 갤러리 LVS(서울, 2012), 청아아트센터(서울, 2011), 가회동60 스페이스향리(서울, 2009)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충북민족미술•아트페스티벌>(청주우민아트센터, 2013), <봄날을 느끼듯 교감하라!>(청원군립대청호미술관, 2013), <소리풍경전>(스페이스몸 미술관, 2011), <웃음이 난다>(대전시립미술관, 2010), <미술 속 삶의 풍경>(포항시립미술관, 2010), <지구의 기억>(제비울미술관, 2007) 등의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 규모개인
  • 타입작가
  • 국적대한민국
  • 거주지,활동지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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