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도레미 스툴 Do Re Mi STOOL
평촌 시내의 낡고 오래된 나무 벤치를 대신한 스트리처 퍼니처로, 이용자의 각기 다른 키를 고려하여 높낮이가 다른 여러 개의 원기둥으로 벤치를 만들었다.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스테인리스스틸로 기둥을 제작하고, 딱딱한 느낌을 벗어나고자 여섯 가지 색상의 고무로 좌석를 만들었다. 작가는 이 작품이 평촌의 거리 풍경을 새롭게 하는 조형 요소이자, 사소하지만 우리의 생활과 긴밀한 관계를 맺는 도로 시설물로 기능하기를 희망했다.
  • 규모장기간
  • 타입거리 조형물, 야외 조각
  • 매체architecture_and_fine_art_material
  • 재료스테인리스스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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