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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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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무문관(無門關),2016
강철, 거푸집에 쓰인 합판, 시민들이 기증한 가구와 길에서 찾은 가구
APAP 5 커미션





 
최정화<무문관(無門關)> 작품전경 사진. APAP 5 커미션. 2016년 10월. 사진: 김중원
 
 
최정화<무문관(無門關)> 작품전경 사진. APAP 5 커미션. 2016년 10월. 사진: 김중원
 
 
최정화<무문관(無門關)> 작품전경 사진. APAP 5 커미션. 2016년 10월. 사진: 김중원
 
 
안양파빌리온에서 <무문관(無門關)>을 설치하는 최정화와 제작팀, 2016년 10월. APAP 5 커미션. 사진: 김중원.
 
 
그럴 듯 합니다.
우주 삼라만상이 예술이고
보잘 것 없는 것들에서 우주를 느끼니
이도 예술이 되는 것이고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예술이고
이 하찮은 것들도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이니
이도 예술도 같은 헛된 것이요.
그럴 듯한 깨달음이 예술인 ‘듯’하고
이 덧없는 것들에서도 그럴 듯 한 깨달음을 얻으니
예술이 더없이 하찮은 듯한 것도 깨달음이지.
예술은 거북 털과 토끼 뿔인 ‘듯’ 합니다.
-최정화
 
 
 
총괄 아티스트: 최정화
디자인 총괄: 차재
제작 총괄: 김대광
제작,설치: 철인
김대원 / 김현철 / 김무성 / 이희석 / 이율민 / 임현수 / 김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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