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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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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빛과 밤과 지나감에 관하여,2016-2017
중앙일보와 경향신문의 삽지로 배포하는 익명의 전단 41,000장, 76.2 x 52 cm, 안양시내 버스 정류장 광고판,
2016년 10월~2017년 4월
APAP 5 커미션
작가 제공



김소라, 빛과 밤과 지나감에 관하여, 2016~17년 중 기록 이미지. APAP 5 커미션. 작가 제공.
 
김소라, 빛과 밤과 지나감에 관하여, 2016~17년 중 버스광고 이미지. APAP 5 커미션. 작가 제공.
 
김소라, 빛과 밤과 지나감에 관하여, 2016~17년 중 버스정류장 광고 이미지. APAP 5 커미션. 작가 제공.
 
 
김소라는 안양의 한 동네에 대한 시각적 연대기를 남기기 위해 시선을 활용하는 매체로 기록을 남긴다. APAP 5가 공식적으로 시작하기 전인 2016년 9월부터 시작해 여덟 달 동안 기록을 진행하며, 도록이 발간되는 2017년 4월에 기록을 마무리한다. 이 기간에 만들어진 기록은 안양시 전역의 버스 정류장 광고판, 신문에 들어가는 전단을 비롯해 공공에 노출되는 여러 경로를 통해 주기적으로 공유될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지는 여러 시선 가운데 전시 기간 중 공개되지 않은 것들은 책으로 만들어 안양파빌리온과 안양시 전역의 공공 도서관에 비치한다. 이 책들은 누군가에게는 기억에도 없을 역사책 혹은 누구도 모를 산문집이 되어 서가에 자리 잡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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