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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황재연 일시전시공간 디자인
철재 컨테이너 박스 등
일시 또는 갤러리 설치




 
건축가 김희성과 황재연은 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행사 기간 중 안양예술공원 내에서 일시 작품들을 선보였던 임시 전시장을 디자인했다. 삼성천 주변에 설치한 세 곳의 임시 전시장에는 준 응우엔 하츠시바의 <해피 뉴 이어베트남 기념 프로젝트Ⅱ>, 문형민의 <슈팅(안양유원지)>, 이강은의 <기억>, 요한 베라르의 <타이머, 사무실>, 노 네임 노 샵의 <이면공작시나리오>, 히라키 사와의 <제자리에서 하는 여행>과 <8분>, 레이몬드 한의 <잃어버린 꿈의 궁전>을 위한 전시 공간과 창작 해당화 워크샵의 <간판공방전>에서 갤러리, 가게, 공방 등으로 사용했던 다목적 공간이 자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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